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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맨 2021.03.27 09: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심(conscience)이란?

    요즈음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양심 문제로 대체복무 마련이 시행되면서
    진정한 양심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많은 사람들이 하게됩니다

    각사람의 양심이란 무엇입니까?

    양심이란? [그리스]어 (시네이데시스 )에서
    유례된 말이며 ,(공동지식 ,)즉
    자신과 함께 있는 지식이란 뜻을 전달합니다

    양심이란 자신을 바라보고 자신에 대해
    판단하거나 재판하고, 증언하는 능력입니다 .

    양심은 옳고 그름에 대한 인간의 내적인 인식
    혹은 내적 감각으로서 자신을 변명하기도
    고발하기도 자신을 판단하고 재판하기도 합니다 .
    (로마서 2 : 14-15)

    각 사람의 양심은 연구와 경험과 훈련을 통하여
    마음과 정신에 영향을 미치며 결정하고
    행동하는데 영향을 받게됩니다

    사람은 동물과 달리 인격체로서 태어나며
    태어날 때 누구나 양심의 기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각 사람의 양심은 교육과 환경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게 됩니다

    똑같은 행동을 하면서도 양심의 고통을 느끼면서
    마음이 괴로워 하는 사람들도 있고
    괴로움을 느끼지 않고 정당화 하기도 합니다

    왜 모두가 양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다른 반응이 나타납니까 ?

    그것은 양심을 어떻게 계몽하고
    훈련하였는가에 달려있습니다 .

    양심이 있는 사람, 양심이 없는 사람으로
    분류하는 것은 옳은 판단이 아닙니다 .

    병역을 거부한 여호와의 증인들은
    양심적이고 군대에 나간 사람들이나
    이미 갔다온 사람들은 비양심적라는 주장과
    판단은 양심에 대한 올바른 의미가 아닙니다

    개인들의 주관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

    양심적 병역거부는 성경의 정확한 지식이
    각사람의 정신과 마음에 영향을 미치고
    계몽되고 훈련되어 반응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정확한 지식을 인격체인 사람들이
    이해하고 알게되면 하느님은 창조주이시고
    인격체로 존재한다는 것을 인식하게 됩니다

    그리고 성경은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말씀이며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성경을 연구하게 되면 창조주 앞에
    자신의 생명이든 타인의 생명이든
    생명의 존엄성은 모두가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생명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도 소중하고 존중되어야 하며
    보호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각사람의
    양심에 영향을 미치게됩니다

    뿐만아니라 창조주 하느님은 편파적인 분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되고, 어느곳에 살든지
    어떠한 인종이든지 사람을 죽이는 행위는
    나쁜것이고 하느님앞에 죄를짓는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고 깨닫게 됩니다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권한을 가진분은
    사람을 창조하신 창조주 한분 뿐이라는 것입니다

    (아래 성구가 그점을 알려줍니다)

    (출애굽기20 : 13)
    “살인해서는 안된다”

    (마태복음 5 : 21)
    “살인해서는 안된다 누구든지
    살인하는 사람은 법정에 넘겨질 것이다”

    또한 성경에서는 민족과 인종을 초월한
    사랑을 가르치며 자비와 친절도 가르칩니다

    아가페 사랑에는 차별이 없어야 하고
    편파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쉽지는 않지만 자기가 태어난 나라나
    민족만 사랑하는 편파적이고 분열적인
    사랑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성경(로마서 12 : 17-21)은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 갚는일은
    하느님께 맡기“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여호와의 증인들은
    자신들의 양심을 관철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시위를 하거나 극단적인 집단 행동을
    하지 않으며 승인하지도 않습니다

    성경에는 때가되면 전쟁없는 일들이
    전세계에 이루어 질 것을 에언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2 : 4 절의 에언은 이러합니다

    “그들은 칼을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다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칼을 들지 않고
    다시는 전쟁을 배워 익히지도 않을 것이다”

    하느님의 백성들은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가지치는 낫을 만들것이라는
    이말씀에 동의하는 것이며 이 말씀을
    행동으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나라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양심적 병역거부를 하는 여호와의 증인들은
    이 말씀을 생활에 적용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전세계 240 여개 나라와 지역에 있는
    여호와의 증인들은 대부분 성경으로 훈련된
    양심에 따라 스스로 행동하고 결정합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증인들은 양심적이고
    여호와의 증인이 아닌 사람들은
    비양심적 이라는 논리의 사고는
    올바른 사고가 아닙니다 .

    여호와의 증인들은 자신들만 양심적이라고
    생각하여 군인들을 적대하거나 군대갔다온
    사람들은 비양심적이라고 비난하지 않습니다 .

    양비론으로 양심적 병역 거부에 대한
    감정적인 논쟁을 하는 것은 올바로 이해하지 못한
    편견과 혹은 자기 주장일 수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군인들 개개인을 사랑하고
    여호와의 증인을 반대하는 분들도 사랑합니다 .

    반대한다고 감정을 갖거나 미워하지 않습니다
    고통을 주고 반대 한다고하여 보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성경으로 훈련받은 양심과 그렇지 않은
    양심과 행위에 차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사람의 대한 양심에 올바른 이해와
    분별력을 가짐으로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양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판단으로
    양심적 병역거부를 바라보기 바랍니다

    대체복무 마련은 여호와의 증인들이
    종교적인 특혜를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양심적 병역거부는 각 사람이 선택하여
    행동하는 각자의 몫이며 행동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의 양심은 창조주이신
    여호와 하느님께 주신 선물이라고 믿습니다

    최근에는 여호와의 증인이 아닌 분들도
    양심적인 문제로 무죄 판결을 받도
    대체 복무를 하게되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성경 교육을 통하여 진정한 양심적인
    행동을 하게된 개개인들은 양심을 선물로
    주신 창조주 여호와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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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o0804@naver.com

  2. 그린맨 2021.02.19 09: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가지론 ][不可智論]
    (agnosticism)
     
    불가지론이란
    무신론자와 유신론자의
    중간쯤에 위치한 것이라
    생각할수 있습니다
     
    무신론자는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신하는 반면 ,
     
    유신론자는 하나님이
    존재하며 인간사에 관여한다고
    확고히 믿고 있습니다
     
    불가지론자는 하나님이 있다고도
    혹은 없다고도 말할 만한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불가지론이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아마 불가지론이야말로 현 20 세기의
    합리론자들이 취할 가장 이치적인
    견해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
     
    “불가지론자 (agnostic)”이라는 이론은
    (“미지의 ”라는 그리스어 아그노스토스
    [agnostos]에서 유래함 )
     
    19 세기 영국 과학자 ‘토마스 H.
    헉슬리 ’가 만들어 낸 것입니다
     
    헉슬리는 또한 ‘다아윈 ’의 진화론을
    대중화시키는 데도 기여한 사람입니다
     
    헉슬리는 교회에서 행해지는
    수많은 위선과 잔혹함 거짓말과
    종교적인 학살행위 와 성서의 표준을
    무시한 부도덕한 행위들 때문에
    믿음이 식게되고 하느님의 존재에 대하여
    불가지론 쪽으로 기울게 되었습니다
     
    교회의 행실과 교리들과 가르침들이
    결국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에 관해 알려주는
    성서에는 이미 수천년전에 그러한 일들이
    일어날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디모데 후서 3 장 5 절 (공동번역 )에 보면
    “[그들은] 겉으로는 종교 생활을 하는 듯이
    보이겠지만 종교의 힘을 부인할 것입니다 .”
     
    카톨릭이나 프로테스탄드 종교들의
    부도덕하고 성서의 표준에서 빗가갔다고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리는 것은
    비합리적인 일이라 생각됩니다
     
    만일 어떤 환자가 엉터리 의사에게
    치료를 받아왔다면 , 그는 올바른 치료를
    위하여 새로운 의사를 찾아야 할것입니다
     
    병명을 정확히 알고 병을 고칠수 있는
    진짜 의사를 찾아 다녀야 옳은 일일것입니다
     
    그와 비슷하게 카톨릭과 프로테스탄드
    교회가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에게서
    등을 돌리게 했다는 사실이 하나님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하느님을 어떤 다른 곳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할 뿐입니다 .

    성서는 하느님의 존재를 발견할 수 있는
    창조의 증거에 대하여 참된 과학과 일치하게
    발견할 수 있다고 로마서 1 장 20 절에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된다]
     
    “만드신 만물 ”을 연구하는 분야에 종사하는
    과학자들은 이 성서의 말씀을 지지해 줍니다
     
    알버어트 아인시타인 ’은 한때 과학자로서
    성서에 나오는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주의 본질에 관한
    그의 연구는 그로 경탄하게 하였으며 ,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쪽으로
    다가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알버트 아인시타인의 저서 「나의 만년에 」
    이란 책에서 이렇게 언급하였습니다
     
    “성공적인 진보가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한 사람은
    누구나 [실존하여 드러나 있는 합리성]과
    [실존하여 구현되어 있는 장업한 이성]에 대한
    깊은 존경심으로 감동을 받는다 .”
     
    또 한 사람은 ‘다아윈 ’과 동시대 사람이며
    진화론과 적자 생존주의를 주창한
    ‘A. R. 월리스 ’인데
     
    [월리스 ]’는 인간보다 높은 누군가가
    존재해야만 한다고 자신에게 증명해 주는
    무언가를 인간에게서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
     
    발견한 “무언가 ”는 인간의 높은 도덕감과
    지적 잠재력입니다
     
    “이것을 ‘적자 생존 ’에 도저히
    부합시킬 수가 없었다 ”라고
    말하면서 이러한 특성들은 우리보다
    더 높은 다른 존재자가 분명히 있으며,

    그분으로부터 이러한 특성들이 비롯되고 ,,,
    우리가 계속 그에게 향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를 제공해 준다“
     
    라고 기록하였습니다 .
     
    ‘옥스퍼드 ’ 대학교의 수학 교수
    ‘E. A. 밀른 ’은 연구를 통해 하느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
     
    현대 과학은 우주를 지배하는 법이 복잡하고
    질서있고 훌륭하다는 것을 명확하게 알려 줍니다 .
     
    ‘밀른 ’은 우리가 물질이 어디서 유래하였으며
    그 물질을 통제하는 자연의 법이 누구에게서
    기원하였는가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존재를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우주를
    창조하셨다는 것을 매우 열렬히 믿는다 ”고
    수학 물리학자 ‘밀른 ’은 말했습니다
     
    종교가 있던 없든 유신론이든 무신론이든
    불가지론이든지 간에 인간들은 선천적으로
    신을 찾고 숭배하려는 본능이 있습니다
     
    불가지론이나 무신론자나 자신의 입장을
    면밀히 고려하면 마음 한가운데 무언가
    허전하고 결핍되어 있음을 알게 됩니다
     
    마치 고아로 자라나서 자기 부모를 전혀
    모르는 것에 대해 어떤 부족감을 느끼는
    아이의 같은 느낌과 같은 것입니다 .
     
    하느님의 존재에 대한 믿음이란
    허황된 것도 어리석은 것도 아닌 아직
    찾지못한 가운데 자신들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른채 살아가지만
     
    성서 히브리 11 장 1 절에서는 믿음을
    아래와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사물에 대한 보증된
    기대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의 명백한 증거입니다 .”
     
    보이지 않는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실재성에
    대한 믿음은 “만드신 만물 ”을 검토해 보므로

    하느님의 존재와 우리의 존재의 의미를 확신하게
    됩니다 그것은 성서를 깊이 하느님을 찾으려는 마음으로
    연구한다면 하느님을 찾고 발견할 수 있습니다
    (참조 이사야 40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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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린맨 2021.02.06 11: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으로 살수 없는 것

    많은 사람들이 직장과 집을 잃거나
    연금도 받지못할 위기에 처해 있는데도
    여전히 돈으로 살 수 있는것은
    무엇이든 사고싶어 합니다 ,

    보험이나 적금을 해지해서라도
    자신이 추구하는 것을 사거나
    해외여행을 하기도 합니다

    큰 집 , 더 좋은 차 , 유명 상표의
    옷은 꼭 있어야 합니다 돈이 없으면
    카드를 사용하고 할부도 쉽게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잔뜩 빚을 지더라도 겉으로는
    잘 사는 것처럼 보이고 싶어하며 ,

    분에 넘치는 차림과 함께 분에 넘치는
    외제차를 할부로 구입하고 격에 맞지않는
    행동을 하면서 돈을 물쓰듯 쓰려고 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곧 현실에 직면하게 됩니다

    [나르시즘에 빠진 세상 ]
    (the narcissism Epldemic)이라는 책은 이렇게 말합니다

    “잘나가는 것처럼 보이고 으쓱한 기분을 느끼려고
    유행 상품을 카드로 사는 것은 기분 전환을 위해
    마약에 손을 대는 것과 비슷하다

    양쪽 다 처음에는 돈도 많이 들지않고
    효과도 만점이지만 그저 한순간 일 뿐이다
    결국에는 돈을 다 잃고 우울한 기분만 남게 될 것이다"

    무분별하게 소유물에 집착하는 사람들은
    삶에서 돈으로 살수없는 중요한 것들에
    신경을 쓰지 못하고 불행한 삶을 살게 됩니다

    돈으로 살수 없는 진정한
    삶의 행복은 무엇입니까?

    [첫째]는 단란한 가정의 행복

    부부가 사랑으로 연합되고 ,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고
    자녀는 부모를 존경하는 일은
    돈으로 이루어지는일이 아닙니다

    돈이 생활의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단란한 가정을 지속시켜 주지는 못합니다

    [둘째]는 진정한 안정

    사건 사고가 많은 세상에서 그리고
    불완전한 사람들이 안전하게 사는것도
    기적같은 환경의 세상입니다

    돈으로 전쟁과 사건 사고를 막을 수 없으며
    매일같이 대형사고가 일어납니다
    돈으로 코로나를 막을수도 없습니다

    [셋째]는 만족한 마음

    돈은 만족할 줄 모르며 많이 가지려고 합니다
    [디모데전서 6 장 10] 의 교훈은

    "돈을 사랑하는 것을 온갖 해로운 일의 뿌리"
    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마음도 돈과 물질에 대한 한계와
    지족하는 마음이 없다면 만족한 마음의
    행복은 맛보지 못하게 됩니다

    돈과 물질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서도
    늘 쫒기면서 마음의 불안과 행복하지 못한
    삶을 사는 사람들을 보면서 돈 자체가
    만족과 행복을 주는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넷째]는 건강한 신체 건강한 마음

    건강한 신체와 마음은 돈과 물질로 오는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지만 때때로 과신하고
    돈을 지나치게 의지하여 돈으로 건강을 사려고 하거나
    돈으로 온갖 병을 고치려고하는 경향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돈과 의학으로 건강과 질병을
    온전히 치료할 수 있는 사람도 병원도
    의사도 나라도 없습니다

    과학기술과 의학기술이 발단한 이 시점에서도
    100 살을 넘겨 살기가 쉽지 않으며

    100살을 넘게 산다 하여도 건강과 활력을
    유지하면서 살기란 힘듭니다 아무일도 못하고
    그저 연명할 뿐입니다 오늘날 오래산다는 것은
    그 자체가 고욕이고 고통일 뿐입니다

    돈은 많지만 인생이 헛되다는 것을 깨달을 뿐입니다

    세계적인 재벌들도 돈으로 죽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사망하였습니다

    [전도서 5 장 10 절]의 교훈 이러합니다

    ”은을 사랑하는 사람은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부를 사랑하는 사람은 수입으로
    만족하지 못하리니 이것도 헛되다“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돈을 많이 소유하려고
    자신과 가족과 자녀를희생하고
    행복과 건강을 헤치는 일을 합니다

    모든 것을 잃은후에 소중함이 무엇인지 깨닫습니다

    [야고보 4 장 13 –14 절]의 조언은 이렇습니다

    ”자 이제 오늘이나 내일 이 도시로 가서 거기서
    일 년간 지내면서 장사를 하여 이익을 내겠다고
    말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자기의 생명이
    내일 어떻게 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안개 입니다”

    참으로 돈과 물질은 우리의 종이 아니라
    때때로 주인처럼 행동합니다

    때가되면 돈과 물질은 잠시 있다가
    우리곁은 날아가듯 사라집니다

    인생도 역시 날아가듯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시편 90 편 10 절]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우리의 수명은 70 년 특별히 강건하면
    80 년 이지만 괴로움과 슬픔만 가득하고
    신속히 지나가니 우리가 날아가 버립니다”

    돈과 물질을 우리들이 적절하게 종처럼
    사용하게 될때 즉 적절한 위치에 머물러 있을때
    돈과 물질은 우리에게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돈과 재물보다 더 중요하고 소중한 생명
    에 대하여 성경을 통하여 알아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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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린맨 2021.01.30 11: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란 무엇인가?

    요즈음 세계적인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격다보면
    돈과 재물의 대한 가치에 더큰 영향을
    받게되고 사람들은 큰 염려와 걱정에
    시달리게 됩니다 이러한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 아드라도 돈은 어느정도 도움이 됩니다

    돈이 세상을 돌아가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느정도 일리있는 말입니다

    식품이나 옷을 사고 집세를 내거나
    집을 사거나 학비를 대고 세금도 내고
    자동차를 움직이고 보험금을 내려면
    돈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 경제 전문 기자는 이렇게 언급합니다

    “사회에서 돈이 하는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하면서 이렇게 기술합니다

    “돈이라는 교환 수단이 사라진다면
    우리는 한달도 채 안 되어 공황상태에
    빠지고 전쟁을 벌이게 될 것이다“

    물론 돈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노르웨이의 시인인 ’아르네 가르보르그 ‘는
    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음식은 살 수 있지만
    식욕을 살 수 없고

    약은 살 수 있지만
    건강은 살 수 없고

    침대는 살 수 있지만
    좋은 잠은 살 수 없고

    지식은 살 수 있지만
    지혜는 살 수 없고

    장신구는 살 수 있지만
    아름다움은 살 수 없고

    화려함은 살 수 있지만
    따뜻함은 살 수 없고

    재미는 살 수 있지만
    기쁨은 살 수 없고

    지인은 살 수 있지만
    친구는 살 수 없고

    하인은 살 수 있지만
    충직함은 살 수 없다

    돈에 대하여 올바른 생각이 필요함을
    설명한 내용 같습니다

    돈은 목적을 위한 수단이지
    돈 자체가 목적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

    사람이 만족스러운 생각을 가지고 살려면
    목적과 수단이 분명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에 대한 견해에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성경 디모데 전서 6 장 10 절에 보면
    이러한 교훈적이 말이 있습니다

    “돈을 사랑하는 것은 온갖
    해로운 일의 뿌리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사랑은 추구하다가
    많은 고통으로 자기를 찔렀습니다“

    이 성구에서 지적하는 것은 돈이 아니라
    돈에 대한 사랑 이라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돈을 지나치게 중시하고 첫째로 사랑하게 되면
    가족과 친구도 몰라 보게되고 돈 때문에
    가장 소중한 관계를 해치게 되고
    불행한 결과를 가져오게 되기도 합니다

    또 한가지는 돈을 사랑하여 목적과 수단이
    바뀌면 정신과 마음속에서 사람에 대한
    편견이 싹트게되고 무시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부유한 사람은 가난한 사람을 게을러서
    자신의 처지를 개선하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한편 가난한 사람은 부유한 사람이
    물질주의자 이고 탐욕스러운자 라고
    성급하게 단정 지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부자이거나 가난 하거나
    그 자체를 편견을 가지고 대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돈 자체가 나쁜것이라고 말하지 않고
    전도서 7 장 12 절에 보면
    “돈도 사람을 보호한다 ” 라고 기록합니다

    중요한 것은 돈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라
    갖고 있거나 갖고 싶어 하는 것에 대해
    어떤 태도를 나타내느냐 하는 것입니다

    성경이 조언하는 돈에 대한 가르침의
    몇가지를 언급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잠언 11 : 28
    “자기의 부를 신뢰하는 자는 쓰러진다 ”

    잠언 28 : 20
    “속히 부자가 되려고 하는 자는 결백할 수 없다”

    디모데 전서 6 : 9
    “부유해지기로 결심하는 사람들은
    유혹과 올무와 여러 가지 무분별하고
    해로운 욕망에 빠집니다“

    히브리 13 : 5
    “여러분의 생활 방식에서 돈을
    사랑하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현재 있는 것으로 만족하십시오“

    누가복음 12 : 15
    “온갖 탐욕을 경계하십시오
    아무리 풍족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소유물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잠언 11 : 25
    “관대한 자는 번영하고 남을 기분 좋게
    하는 자는 자기도 기분이 좋아진다“

    이밖에는 수 많은 유익한 조언들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를 연구하고 창조주께서 주시는
    지식과 지혜를 받아 들인다면
    돈에 대한 균형잡힌 견해를 갖게될 것입니다

    그리고 돈보다 더 귀중한 선물과
    보물이 자신과 가족이 누리는 건강한 생명이며

    가족과 친구와 이웃이 만족한 가운데
    행복한 마음으로 생활해 나가는 삶인 것입니다

    머지않아 창조주께서 주실 신세계에는
    아름다운 낙원에서 돈 걱정없이 행복하게
    살게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이 사실인지 성경을 연구
    조사해 보시기 바랍니다

    jw.org(웹사이트 참조)

  5. 그린맨 2021.01.21 10: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화(globalization)

    세계화란 정확히 무엇인가?
    “세계화”란 인간과 나라들 간에
    점점 커지고 있는 세계적인
    상호 의존성을 가리키기 위해
    일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용어입니다.

    세계화 과정은 지난 30여 년 사이에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었는데,
    주로 과학 기술의 발전 때문이었습니다.

    냉전 시대에 세계를 분열시키던
    진영들이 사실상 사라지고,
    무역 장벽이 무너졌으며,
    세계의 주요 경제 시장이 통합되고,
    저렴한 비용으로 쉽게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규모가 커지고 있는 이러한
    세계적인 통합 현상은 경제, 정치, 문화,
    환경에나라마다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영향을 준 것 중에는
    부정적인 것들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세계화로 인해 “세계는 과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부강해졌으며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혜택을 입기도 하였지만

    도덕의 붕괴와 물질 만능주의
    요즈음 세계의 모든 나라에 두려움을 주는
    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전염병이
    세계적인 확산되고 수많은 사람들을
    감염 시키고 과학과 의학의 발전에도
    많은 사람들이 죽고 있습니다

    동시에 폭력과 각종범죄와 기후까지
    국제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세계화와 관련하여 가장 염려되는 점은,
    그로 인해 빈부의 격차가 더 벌어지고
    못가진 노동자들과 서민들에게 더많은
    박탈감과 허무함을 갖게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세계적인 차원에서는 경제적으로
    물질적으로 부유해진 것은사실이지만,

    그러한 부는 일부 부유층과 부유한
    나라들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200인의
    순자산을 계산해 보면 세계 인구의
    40퍼센트인 약 24억 명의 수입을
    모두 합한 것보다도 많습니다.

    부유한 나라들에서는 임금이 계속 오르지만
    지난 20년간 가난한 나라 80개국에서는
    평균 수입이 실제로는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세계화의 영향으로 질병과 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유행이 국제화 되고 있습니다


    금융 시장의 세계화는 어떻습니까?

    국제 투자가들의 막대한 자금이
    개발도상국들에 흘러 들어갔다가,
    나중에 경제 전망이 어두워졌을 때
    갑자기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그처럼 막대한 자금이 빠져나가게 되면
    여러 나라가 연쇄적 경제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1998년에 동아시아에서는 금융 위기로 인해
    1300만 명이 직장을 잃었습니다.

    한국도 IMF 때 경제적인 위기롤 겪었습니다
    가중 시키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직장을 잃지 않은 사람들도
    실질 임금이 절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금년에는 코로나19인한 경제 손실이
    전세계적인 상황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화가 희망뿐 아니라
    두려움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며 참으로 우려할만한 일입니다

    세계는 국가적인 경제전쟁을 벌이고있습니다,
    오일쇼크를 겪은 경험이 있지만 지금 서서히
    세계는 오일쇼크보다 더큰 재앙을 안고
    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미래의 참다운 비젼을 모르고
    브레이크 고장난 기차가 철길이 끊긴지도 모르고
    달려내려가는 세계화의 물결에 사람들은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인류가 바라는 세계화란 무엇입니까?

    인류의 행복과 만족과 평등 가운데 누리게될
    참다운 세계화는 어떻게 이루어 질것입니까?

    성경의 교훈에 의하면 참다운 행복의
    세계화는 창조주 여호와께서 하늘에 설립한
    왕국을 통하여이 땅에 이루실 것이라는 것이
    설득력이 있습니다

    다니엘 2 : 44절의 예언은 이러합니다

    “이 왕들에 날에 하늘의 하느님이결코
    멸망되지 않을 한 왕국을 세우실 것인데
    그 왕국은 다른 백성에게 넘어자기 않을 것입니다
    그 왕국은이 모든 왕국을 쳐서 멸망시키고
    홀로 영원히 서 있을 것입니다“

    참다운 세계화는 어느곳에 살고 있든지
    항구적인 평화와 행복을 가져와야 합니다

    이일은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역부족입니다
    우주와 인류를 창조하신 분이 개입하지않는다면
    인간들에 의한 세계화 바람은
    각나라들 마다 자기 나라의 이익을 위한
    이기적으로 동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참다운 세계화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하느님께서 하늘에 왕국을 새우시고
    자기 아들은 왕으로 임명하셨으며

    조만간 세계의 모든악한 일들과
    부조리한 일들을 완전히 제거하고
    이땅에 참다운 평화와 세계화를
    가져올것을 예언 하셨습니다

    그때에 참다운 세계화에 행복과 축복을
    맛보기를 바란다면 성경을 주의깊이
    편견없이 연구하기 바랍니다

    jw.org를 클릭하여 성경연구에
    대하여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kwo0804@naver.com

  6. 그린맨 2021.01.09 10: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의 표징들의 의미

    1세기때 사람들도 하늘을 자세히 살펴보고
    그 모양에 따라 날씨를 예측하였습니다

    성경 마태 16 : 2-3 절에 보면
    날씨와 관련된 말로 시대의 표징을 언급합니다
    “저녁이 되면 당신들은 ‘하늘이 붉으니
    날씨가 맑겠구나’ 하고, 아침에는
    하늘이 붉으면서도 흐리니 오늘 날씨는
    비가오고 춥겠구나” 하고 합니다

    당신들은 하늘의 모습은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징(징조)’은 분별하지 못합니다”

    시대의 표징이란 무엇입니까?

    예수께서는 이 악한 세상이 끝나고
    더 나은 세상이 시작될 것임을 예언하신 것입니다
    시대의 표징은 비밀이 아니라
    전세계에 공개되었으며 원한다면
    누구나 식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있는
    시대의 표징들”을 보고 있습니까?

    시대의 표징들은 앞으로 전세계에서
    닥치게될 큰환난의 전조(portent)라고 합니다 ]
    전조 란 무엇입니까?
    미래의 상황과 사건을 미리 보여 주는 어떤것이며

    히브리어 모페트(전조)는 “기적”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어떤 일을 가리켜 “표징”(sign)이라고 하는 것은
    그것이 현재의 일이든 미래의 일이든
    중요한 의미(significance)가 있음을 강조합니다

    그러면 우리시대에 유의하고 청종해야 할
    경고인 표징 즉 [전조]는 무엇입니까?

    [첫째]는 세계적인 전쟁입니다

    1914년에 전세계적으로 일어난
    제 1 차 세계대전은 부정할 수 없는 전쟁이었고,
    1939년에 일어난 제 2 차 세계대전도
    역사에 기록된 전쟁입니다

    그 이후로도 국지적인 수많은 전쟁들이 있었습니다
    한국전쟁, 월남전쟁, 중동전쟁, 아프리카 전쟁 등등
    이러한 전쟁으로 사망한 사람들만 1억명이 넘으며
    수천만명의 부상자들과 장애인들이 생겼습니다

    [둘째]는 (기근)식량부족,

    지난 40년간 식량생산이 증가하였지만
    개발 도상국에서는 10억명이 1달라의
    수입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영양 실조로
    매년 500만명의 어린이들이 사망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아프리카와 일부 나라에서는 굶주림으로
    사망하고 시련을 겪고 있습니다

    [셋째]는 대지진입니다

    미국 지질 조사국에 따르면 매년 19건의
    대지진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1900년 이후로 약 2000만명의 사람들이
    지진으로 사망하였습니다 지금도 지진과
    스나미 공포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일본과 인도네시아에 스나미는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주었습니다

    [넷째]는 역병(질병)입니다

    의학이 발달하였지만, 오래된 질병들과
    새로운 질병들이 인류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호황을 누리고 있는 곳은 대형 병원들입니다
    없어졌다는 결핵, 말라리아, 콜레라가
    아직도 사람들을 감염 시키고 있고,
    새로운 질병들이 사람들을 두려움과
    공포에 떨게하고 있습니다 각종 암,
    심장병, 에이즈, 고혈압, 당뇨병, 전립선
    그리고 과거에는 알지도 못했던 메르스와
    조류독감 및 동물들의 전염병도 증가합니다

    2020년도와 2021년도는 코로나19 전염병으로
    218개국의 나라에서 시련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인간들이
    무능함을 들어내 주는 재앙이 분명합니다

    [다섯째]는 사람들이 나쁘게 변할것이라는
    디모데후서 3 : 1-5의 예언입니다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부모에게 불순종하고, 충성스럽지 않고,
    비정하고, 자제하지 않고, 사납고,
    쾌락을 사랑하고, 겉으로는
    경건의 모양(거룩한척)" 을 예언합니다

    지금 세상의 분위기는 사람들의
    도덕표준이 하락하며 개인주의가 팽배하며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 상대하기가 두려운 세상이 되었고
    집에서도 함부로 문을 열어줄 수 없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으며 거리 곳곳마다
    CCTV가 있고 차량마다 불랙박스가 있습니다

    몇가지만 열거해도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표징들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러한 표징들의 증거들을 살펴보면
    머지않아 이 세상의 만연한 악을 제거하는
    큰환난이 올것이라는 것을 짐작해 하는
    시대의 표징들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마태 24 : 21]의 예언은 이러합니다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환난은 세상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일어난 적이 없었고 결코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성경 예언의 말씀을 볼때 이 “큰 환난”은
    인류 역사상 전무 후무한 일이 될 것입니다

    악한제도와 악인은 멸망되어 사라질 것이고
    의로운 제도와 의로운 사람들은 생존할 것입니다

    큰환난의 절정인 ‘아마겟돈’이라 불리는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에서

    여호와의 주권이 입증되고 공의가 시행될 것입니다
    큰환난이 가까웠다는 표징들 즉 전조들을 본다면

    지금 성경을 주의깊이 연구할 필요가 있으며
    생존하기 위해 힘써 노력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생존에 필요한 지식과 마련에 대하여
    성경에서는 그 답을 제시해 줍니다

    성경의 예언에 대하여 확인하고 싶은 분들은
    jw.org 를 클릭하여 더 많은 지식을
    알게되기 바랍니다

    kwo0804@naver,com

  7. 그린맨 2021.01.02 13: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귀중한 존재

    “내 인생의 대부분을 나 자신이
    무가치한 존재라는 느낌으로
    괴로워하며 살아왔습니다. “
    한 여인의 말입니다

    이 여인과 같은 느낌을 갖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닙니다

    이러한 고통스러운 경험은 깊은 감정적
    상처를 남길 수 있으며, 그로 인해 자신이
    전혀 무가치한 존재라는 느낌을 갖게됩니다

    어떤 경우에는 자기 자신에게 지나치게
    높은 표준을 세워 놓기 때문에
    부정적인 느낌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 표준에 달하지 못하게 되면,
    자신이 무엇 하나 제대로 하고 있는게
    없다는 느낌이 더 강해집니다.

    어떤 이유로든 자신이 무가치한
    존재라는 느낌과 싸우고 있다면
    자신의 가치에 균형 잡힌 견해를 가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요즈음 일부 연예인들이
    귀중한 생명을 끝내는 것처럼
    자신을 무가치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성경 잠언 24 : 10(「신세」)에는
    “너는 고난의 날에 낙담하였느냐?
    너의 힘이 부치게 될 것이다.” 라는
    표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무가치한 존재라는 느끼는 마음은
    삶을 즐겁게 살아가는데 힘들게 합니다

    성경 로마 12 : 3에서는 교훈은 이러합니다
    “자기 자신에 대하여 생각할 필요가 있는 것
    이상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건전한 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생각하십시오.”

    다른 번역본(찰스 B 윌리엄스역)에는
    “자신을 실제 가치 이상으로 평가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평가하십시오.” 라고 번역하였습니다

    우리가 거만해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하지만
    극단으로 흐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0 : 29-31에서는
    참새와 비교하여 교훈하고 있습니다

    “참새 두 마리가 작은 가치의
    주화 한 닢에 팔리지 않습니까?
    하지만 그 중의 하나도 여러분의 아버지께서
    아시는 일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머리털까지도 모두 세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많은 참새들보다
    더 가치가 있습니다.”

    아마도 참새는 식품으로 사용되는
    모든 새 중에서 가장 값싼 것이었습니다

    이 작은 새는 보통 털을 뽑고,
    나무 꼬챙이에 꿰어 꼬치구이처럼 구웠습니다.
    참새는 가치가 매우 적은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작은 가치의 주화 한 닢이면
    (미화 5센트 가치도 안 되는 한 앗사리온이면)
    두 마리를 살 수 있었습니다.

    예수께서는 얼마 후에 이 예를 다시 사용하셨는데,
    누가복음 12 : 6에는 약간 다른 각도로
    참새를 언급하였습니다

    “참새 다섯 마리가 작은 가치의 주화
    두 닢에 팔리지 않습니까?”

    작은 가치의 주화 한 닢이면
    참새 두 마리를 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화 두 닢을 내면,
    참새 네 마리가 아니라
    다섯 마리를 받았습니다.

    참새 한 마리는 아무 가치도 없다는 듯이
    덤으로 얹어 주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중의 한 마리도
    [덤으로 얹어 주는 한 마리까지도]

    하느님 앞에서는 잊혀지지 않습니다”라고,
    예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이 예를 적용하시면서,
    “여러분은 많은 참새들보다
    더 가치가 있습니다”라는
    말씀으로 결론을 맺으셨습니다. (누가 12:7)

    하느님께서 작은 새들까지도
    가치 있게 여기신다면,
    사람들은 얼마나 그분에게 더 소중하겠습니까!

    우리 각자가 하느님께 그처럼 가치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분은 우리와 관련하여
    지극히 사소한 세부점까지 유의하십니다

    인생에는 참다운 목적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면 우리의 삶은 희망에 넘칠 것입니다

    미래의 대한 행복한 삶의 지식을 알려면
    수많은 종교적 편견과 인종적 편견을 버려야하며
    자신과 이웃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대부분의 위선적인 종교의 그늘에서
    벗어나도록 진실된 마음으로 참진리와
    참종교를 찾도록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참하느님과 참종교는
    바로 가까이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kwo0804@naver.com

  8. 그린맨 2020.12.30 10: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희롱과 성추행 이란?

    요즈음 세계적으로 퍼져가는
    뉴스중에 하나는 성희롱과 성추행에 대한
    여성들의 고백 뉴스와 법적 고발입니다

    정치계, 법조계, 문단계, 연예계,
    스포츠 단체와 각종 사업계
    전반에 걸쳐 성희롱과 성추행을
    겪었다고 심지어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백하는 여성들이 있습니다

    성희롱과 성추행이란 무엇입니까?

    유혹하는 듯한 눈길, 성적인 의미가
    함축된 찬사와 음탕한 농담,
    노골적으로 성적인 의도의 손길(만지는 일)

    결혼할 목적도 없으면서 강제로 갖는
    성행위하는 것은 성폭행입니다

    지위나 힘을 이용하여 부도덕한
    성관계를 강요하는 실제적인
    성폭행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 여류 작가는 성폭행을
    이렇게 언급하였습니다

    “그것은 서투른 애정 표현도,
    무례한 애정 표현도,
    장난기 섞인 애정 표현도,
    오해받는’ 애정 표현도 아니다.
    그것은 강간처럼, 여자에게
    강압적으로 행동하는 권력의 표현이다.”

    성희롱에 대해 나타내는 여성의 반응은
    대개 즐거움이 아니라 혐오와 분노로부터
    우울증과 수치심에 이르는 감정입니다.

    한 피해자는 이렇게 회상합니다.

    “그 일 때문에 저는 폐인이 되었습니다.
    저는 신뢰심과 자신감, 자중심,
    직업에 대한 포부를 잃었지요.
    제 성격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저는 낙천적인 사람이었는데,
    반감을 갖고 내성적이고
    부끄러워하는 사람이 되었지요.”

    성희롱과 성추행에 대하여
    한 책은 이렇게 주장합니다.

    “성희롱은 구석구석까지 스며든 문제이다
    성희롱은 여급에서 회사 경영 간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직업 여성에게 일어난다.

    성희롱의 만연은 또한 1960년대에
    세계를 휩쓸었던 “신도덕”을 반영합니다.

    원인이 무엇이든, 성희롱과 성추행은
    직장과 권위를 가진 집단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현상으로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남성과 여성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남성의 합당한 행실]
    남성이 여성을 어떻게 대해야 합니까?

    많은 전문가들은 이성에게
    손을 대지 말라고 주의를 줍니다.

    그들은 정답게 등을 두드리는 일이
    쉽게 오해를 살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악수 이상의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악수는 여성이 청하였을 때 응하는 것입니다

    자라온 문화가 다른 곳에서 살던 사람들은
    적응하기가 더 힘들 수 있습니다

    성경은 어떠한 조언을 합니까?

    디모데전서 5 : 1-2절의 교훈은 이러합니다

    “젊은 남자들은 형제처럼,
    연로한 여자들은 어머니처럼,
    젊은 여자들은 누이처럼,
    극히 순수하게 대하십시오.”

    이 말은 함부로 손을 대거나, 유혹적이거나,
    신체 접촉을 허용하지 않는것을 말합니다

    에베소 5 : 3-4 절의 교훈은 이러합니다

    “음행과 온갖 더러움이나 탐욕은
    여러분 가운데서 언급도 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하는 것이 거룩한 사람들에게 알맞습니다.
    수치스러운 행실이나 어리석은 이야기나
    음탕한 농담,,,(을) 해서는 안 [됩니다].”

    성희롱과 성추행은 새로운 일이 아닙니다.
    오래전부터 일어난 일들이고 전세계
    어느곳에서나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불완전한 인간들이 부도덕과 이기적인
    욕망들을 억제하지 못하고 이성을 대하는
    나쁜 습관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명령도 소송 사건도 결코 사회에서
    성희롱과 성추행을 없애기는 어렵습니다

    인간 모두가 불완전함으로 교육받지
    못하고 훈련받지 못하면 자제력을 잃고
    성희롱과 성추행을 쉽게 행할 수 있습니다

    성희롱과 성추행이 없어지려면 근본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이사야 35 : 8절은 멀지않은 장래에
    있을 일을 이렇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로가 나서 거룩함의 길이라고
    불릴 것이다 부정한 자는 그리로 다니지
    못할 것이다 그 길은 그리로 걷도록
    허락된자만을 위한 것이니 어리석은 자는
    실수로라도 그 길로 들어서지 못할 것이다”

    머지않은 장래에 이 땅이 성경의 표준에
    고착하는 남녀들로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그 날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모든 형태의 성희롱과 성추행과
    성폭행이 없는 도덕적인 세상에서 자신과
    가족이 행복하게 살게 되기 바랍니다

    kwo0804@naver.com

  9. 그린맨 2020.12.24 11: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 명의 동방 박사”

    크리스마스와 관련하여 오랫동안
    널리 알려진 사실과는 달리,

    성경은 어린 예수를 찾아온 사람들을 가리켜
    “세 명의 동방 박사”, “세 명의 현자”
    또는 “세 명의 왕”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2 : 1절에 (개역한글판)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난외주, 점성자들)
    예루살렘에 이르러”

    복음서 필자 마태는 그들을 묘사하면서
    그리스어 단어 (‘마고이’)를 사용했습니다.
    이 단어는 점성술과 그 밖의 신비술을
    가르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많은 성경 번역판에서도 그들을
    “점성술사” 혹은 “마기”라고 부릅니다. 

    “동방 박사들”은 몇 명이었습니까?
    성경은 그 점에 대해 알려 주지 않습니다.
    그들이 몇 명이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동방 교회의 전승에 따르면
    마기의 수가 12명이며
    서방 교회의 전승으로는 3명인데,
    이는 아마도 그들이 아기 예수에게 드린
    마태복음 2 : 11 절에 언급된 3가지 선물
    ‘황금과 유향과 몰약’에 근거한 듯하다.”

     “동방 박사들”은 왕이었습니까?

    크리스마스에 관한 전승은 그들을
    왕으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지만
    성경 어디에도 그들이 왕이었다고
    말하는 곳은 없습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따르면
    그러한 칭호는 수세기 후에 ‘
    이야기가 부풀려지면서’ 덧붙여진 것입니다.

    “동방 박사들은
    아기예수를 태어난 날 찾아왔습니까?

    점성술사들은 예수께서 태어나고
    여러 달이 지난 후에 찾아왔습니다

    헤롯왕이 예수를 죽이려는 목적으로
    두 살 이하의 남자아이들을 살육하라고
    명령한 것을 보면 그 점을 알 수 있습니다.

    헤롯은 점성술사들에게 들은 정보를
    근거로 그 나이 대를 계산했습니다.
    (마태복음 2 : 16)

    점성술사들이 예수를 찾아온 것은
    그분이 태어난 날 밤이 아니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들은] 집 안(구유가 아님)으로 들어가서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어린아이를 보았다.”
    (마태복음 2 : 11)

    이 점을 보면 그때 예수의 가족이
    집에서 살고 있었고
    예수는 구유에 누워 있는 아기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2 : 16)

     하느님께서 “동방 박사들”이
    베들레헴의 “별”을 따라가도록
    인도 하였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하느님께서 베들레헴의
    “별”을 보내셔서 점성술사들을
    예수께 인도했다고 믿습니다.

    그와 같은 생각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별처럼 보이는 물체는 점성술사들을
    먼저 예루살렘으로 인도했다.

    마태복음 2 : 1-2은 이렇게 알려 줍니다.

    “동방에서 점성술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말했다.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난 분이 어디 계십니까?
    우리가 동방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

    점성술사들이 처음 베들레헴으로
    향하게 된 이유는 “별”이 아니라
    헤롯왕 때문이었습니다.

    헤롯왕은 자신 외에 또 다른
    “유대인의 왕”이 있다는 말을 듣고
    약속된 그리스도가 어디서 태어나게
    되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마태복음 2 : 3-6)

    그 장소가 베들레헴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헤롯왕은 점성술사들에게 그곳으로 가서
    어린아이를 찾아보고 자신에게도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제야 점성술사들은 베들레헴으로 떠났습니다.
    마태복음 2 : 9 절은 이렇게 알려 줍니다.

    “그들은 왕의 말을 듣고 길을 떠났다.
    그런데 동방에서 본 그 별이 그들을
    앞서 가다가 어린아이가 있는 곳 위에 멈추었다.”

    “별”이 나타난 일 때문에 결국
    예수의 생명이 위험에 처하게 되었고
    아무 잘못도 없는 아이들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점성술사들이 베들레헴을 떠날 때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고 경고하셨습니다

    헤롯은 어떤 반응을 나타냈습니까?
    성경은 마태복음 2 : 16 절은

    “헤롯은 점성술사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몹시 화가 났다. 그래서 사람들을 보내어,
    점성술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본 때를 근거로
    베들레헴과 그 일대에 있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들을 모두 죽였다.”

    하느님께서 그런 끔찍한 일을 하셨겠습니까?

    욥기 34 : 10은 하느님의 대하여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참하느님께서 악하게 행하신다는 것은,
    전능자께서 그릇된 일을 하신다는 것은,
    생각조차 할수 없는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때마다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는 일이 없도록 사랑하는 자녀들이
    올바로 성경과 동방박사와 하느님을
    이해하도록 가르쳐주기 바랍니다

    kwo0804@naver.com

  10. 그린맨 2020.12.22 12:40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와 상업주의

    크리스마스에 대하여 기독교 대백과 사전」
    (한국어판)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이교의 농신제와 태양맞이 축제는
    민간의 관습에 너무나 깊이 침투해 있었기 때문에
    기독교의 영향으로 제거될 수 없었다.
    소란과 흥겨움이 뒤따르는 이교의 축제는
    너무나 민간에게 널리 행해졌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정신이나 방법에 있어서
    거의 변화시키지 않고 그 축제를
    계속할 수 있게 된 셈이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크리스마스는
    가짜 이름을 달긴 했지만, 떠들썩한
    연회, 과음, 환락, 춤, 선물을 주는 일,
    집을 상록수로 치장하는 일 등으로
    이교적 속성을 반영하고 되었습니다

    상업주의는 판매 신장이라는
    지상 목표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크리스마스를 이용해 왔습니다.

    대중 매체는 그 아이디어를 칭찬하고,
    일반인들은 그저 재미있어 합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볼 수 있었지만,
    하느님과 그리스도를 모시는 경건한 태도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분위기 였습니다

    상업주의를 조장하는 크리스마스의 들뜬
    분위기는 산타 클로스의 등장으로 열광하게 됩니다

    백화점과 상점마다 산타 복장을 한 점원들과
    인형들이 빨간색 복장을 하고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산타클로스의 알려진것은 기원 4세기경
    대주교인주 성 니콜라스가 남몰래 베픈
    자선행위에서 유래되어 전세계의 퍼져 나가
    자리를 잡게된 것입니다

    크리스마스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1) 가족과 함께 보내는 때입니까?
    (2) 파티를 여는 때입니까?
    (3) 종교적인 행사를 하는 경건한 때입니까?
    (4)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때입니까?
    (5) 향수에 젖는 때입니까?
    (6) 상업주의에 물드는 때입니까?

    판단은 각자가 내리시기 바랍니다

    거짓종교가 무너지는 날 세계 상업주의는
    가장 비싼 대가를 치르는 날이 될것입니다

    성경 계시록 17장과 18장은
    큰바빌론인 거짓종교가 갑자기
    붉은빛 짐승의 공격을 받고 멸망될것임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하늘 왕국의 왕이신
    아들 예수와 천사들을 사용하시어
    거짓 종교 세계 제국인 큰 바빌론을
    멸망시키도록 승인하셨습니다

    계시록 18 장 4절에서는 이렇게 호소 합니다

    “내 백성아 그 여자(거짓종교)에게서 나오너라,
    그리하여 그 여자의 죄에 함께 참여하지 말고
    그 여자가 받을 재앙을 함께 받지 마라”

    하느님께서 보실 때 거짓을 가르친
    모든 거짓종교들은 머지않은 장래에
    사라지게 될 것을 성경은 예언하고있습니다

    요한 계시록 17장 하반절과 18장에서는
    거짓종교를 여자로 묘사하며 큰바빌론 이라고
    상징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Kwo08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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