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9일 빈스리스틴과 시타라빈이 교차투약되는 투약오류 사건으로 사망한 정종현군의 사망 2주기 추모집회가 경북대병원앞에서 진행됬습니다.

 

한국백혈병환우회와 정종현군의 어머니는 병원측의 진심어린 사과와 투약오류를 방지하기 위한 투약 메뉴얼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2012년 5월 29일(화)

Posted by 환자안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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